4th Street Bar Hive-Bar

Hive-Bar Powered by Hive beta-fdb5b5b

Community post

[에세이] 용기가 필요해요.


저는 하루키를 좋아해요.

이 한마디가 자신을 들어내는 첫 마디가 될지는 몰랐어요.

특히 하루키의 첫 번째 작품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를 좋아합니다.

아마도 제 기억이 맞다면, 이렇게 시작해요.

 "완벽한 문장은 존재하지 않아. 완벽한 절망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이 문장은 언제나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어제 첫 번째 글을 올리고, 약간 놀랐어요.

생각보다 반응이 빨리 오는 것 같아서요.

의도까지는 모르겠지만, 첫 걸음을 걷는 초심자에게는 정말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되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내가 줄 수 있는 좋은 것을 나누고 싶어집니다.

생각해 볼께요...

문듯 @runorg님이 이야기한 효과적 이타주의가 생각나네요.



7 upvotes $0.33

Replies (10)

Review before signing

Posting as . Signing with . Keychain permission: Posting. Hive Keychain will ask you to approve this action next.


  
Technical details

Operation finger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