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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덥고 스팀잇 신입은 여전히 어렵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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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없이 하루를 보내기 너무 힘든 요즘
에어컨 바람을 싫어하지만 도저히 견딜 수 가 없는 더위라서
문명에게 진 기분이 든다. 에어컨을 최초로 만든 사람이 캐리어 라는 사람인데
방에 있는 에어컨이 캐리어다. 저렴하고 전기도 많이 나오지 않는다.

덥다보니 하루종일 물 속에 있는 생각만 간절하다.

8월 1일부터 다시 수영을 배우러 다니고 있는데
수영이 있는 날 일정은 정말정말 힘들다.

아침 7시 수영 6시 15분에는 일어나야한다.
12시 한국무용에 월요일은 가르치는 아이 개인레슨도 있는 날이다.

중간중간 나가서 해야할 일까지 다 해야한다면 너무 힘들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물에 둥둥 떠다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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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기전의 나 지금이랑 비교하면 사진에 찍혀 있는 나는 정말 통통이다.

하지만 요즘 더워서 입맛이 없는지 식단은 안 먹고 불닭볶음면이나 빵 이런것들만 먹고 있다.
운동으로 뺀 살은 쉽게 찌지 않지만 서서히 올라가는 몸무게에 생각은 운동좀해! 그만 먹어!!!! 하지만
쉽지 않다..... ( ⁰▱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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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은 여전히 어렵고 개념이 확 와닿지 않는다.
그래서 그냥 블록체인 외장하드 또는 블록체인 다이어리 같은 개념이 됐다. 나에게 ㅎㅎ

아이디를 만들고 업보트설정이나 댓글도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눌러본 리스팀..
내 피드에 다른 분 글이 하나 있는데 리스팀에대해 검색해보니 지울 수 도 없다고 한다.........

일단 나는 잘 못쓰지만 글을 쓰는것을 좋아하고 기록하는것을 좋아 한다는것
이 두 개때문에 아직은 단순하게 재미가 있다.

업보트가 되면 숫자가 올라가는데 더 내 표현력을 내가 쓸 수 있는 최대한으로 열심히
쓰게 되는것 같기도하고, 보상이라는 개념이 뭔가 동기부여가 되는것 같다.
하지만 아직 내 블로그는 누가봐도 플랑크톤도아닌 먼지같은 존재여서 언젠간..
나도 내가 동경하고 부러워 하면서 봤던 (인스타스타나 유튜버) 사람들처럼 멋진 사람이 되어있을까?

목표는 예쁘고 솔직하게 그리고 꾸준하게 글을 올리는게 목표다.
아직 내 인생의 강력한 터닝포인트가 없어서인지 나도모르게 열심히 하려고 하는것 같다.

아직도 여전히 어렵고 모르는것 투성이지만 일단 꾸준하게를 목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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