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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개시 글과 내가 쓰고 싶은 글들에 대해서!

가입하고 첫 게시물을 올리게 되었다.

나는 예전부터 블로거나 sns에서 본인만의 감성을 잘 표현하는 사람들이 많이 부러웠었다.
나는 무엇을 가장 좋아하는가? 나는 어떤 사람이지? 무엇을 가장 싫어하고 좋아하는가? 등등
여러 가지의 것들을 생각해봤는데 딱히 나에 대한 정의가 너무 어려웠다.

내가.. 무엇을 좋아했더라...?

나만이 보일 수 있는 특별한 무엇인가도 찾을 수 없었나..?
내 나이가 몇 살인데..

시간은 계속해서 지나가고 있고 삶은 무의식적인 시간을 보내다가..
문득 나에 대한 생각을 해 봤을 때 딱히 특별할 것 없는 내 모습이 싫어 보였다.

그래서 뭔가.. 그냥 특별한 뭔가를 찾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
그리고 나는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자존감이 그렇게 높은 편인 사람이 아니라서
혼자 보고 혼자 즐거워하는 기록성 오타쿠? 성향이 있는데 이런 공간을 시작하면서
여러 가지로 많은 성장을 하고 싶다. (자신감 회복이나 자존감 회복 같은)

그리고 또 한 가지 도전을 결심하게 된 동기가 글을 쓰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지금도 내가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으로 가득한 나이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했던가
일단 시작해보려고 한다.

내가 쓰고 싶은 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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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좋아하기는 했지만 먹는 것 또한 너무 좋아해서 마른 몸이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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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이어트를 정말 독하게 해서 8kg을 감량했다.
나름 만족하고는 있지만 PT가 끝나고 폭식과 운동권태기가 와서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운동일기를 쓰고 싶다. 요즘 하고있는 것들은 운동이라고 하기엔 너무 취미성향이지만
한국무용과 수영 헬스를 하고 있다. 운동과 더불어 식단 기록을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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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맛집, 미슐랭 탐방을 매우 좋아한다.
먹는것도 좋아하지만 만드는것도 좋아해서 음식, 요리에 관한 것들도 쓸 것 같다.
요즘 가장 푹 빠져있는것은 백종과 김수미가하는 요리방송에 빠져있는데 영어로도 포스팅해서
한식 레시피를 전 세계인들이 많이봤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연습 하면서 요리 스킬이 상승하는 효과도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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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행을 좋아한다.
스팀잇이 이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라고 언급했었는데 아마 수익이 창출된다면
여행하는 데에 90퍼센트를 사용할 것 같다.
운동을 해서 체력을 키우려는 이유도 비만이 되지 않기 위해서도 있지만
건강하지 않으면 여행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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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계를 무척 좋아해서 장비욕심이 많지만
전문가 수준은 아니라서 보급형들만 가득가득하다.
드론이나 짐벌, 전동 자전거, 가정용미싱 등등 관심있는것들은 많으나
스팀잇을 하면서 하나씩 개척해나갔으면 좋겠다 !!!

마지막으로 포괄적인 것인데
여행을 좋아하다보니 영어를 반드시 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고
일본여행을 매 년 두 번씩 다니다보니 서바이벌 일어는 가능하지만 심화적인 일본어는 부족해서
영어와 일본어 공부일기도 쓰려고 한다.
그래서 가끔 한국어와 같이 작문하면서 연습도 해보고 싶다.

일단 글은 뭔가 하고 싶고 생각나는 그대로 적어보긴 했는데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모르는 것 투성이라 많은 시행착오가 있겠지만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 반갑고 잘 부탁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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