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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cat] 행복한 암바
이건 무슨 ㅎㅎㅎ
고냥이들이 가끔 자주 제 다리사이에 다리 한짝 올리고 자거든요.. 전 그때 느껴지는 보드란 느낌이 너무 좋아서 일부러 자는 애들 다리사이를 헤집고 들어가기도 합니다ㅋㅋ
사람으로 치면 다리에 베개 끼고 잘때의 느낌이 아닐까 싶네요.
뭏든 얼굴 낀 치요녀석 행복한 표정이 웃겨요~
꼬맹이들 뱃살 탐닉은 좋으나 발뻣고 자기는 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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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슨 ㅎㅎㅎ
고냥이들이 가끔 자주 제 다리사이에 다리 한짝 올리고 자거든요.. 전 그때 느껴지는 보드란 느낌이 너무 좋아서 일부러 자는 애들 다리사이를 헤집고 들어가기도 합니다ㅋㅋ
사람으로 치면 다리에 베개 끼고 잘때의 느낌이 아닐까 싶네요.
뭏든 얼굴 낀 치요녀석 행복한 표정이 웃겨요~
꼬맹이들 뱃살 탐닉은 좋으나 발뻣고 자기는 좀 ㅠ
Replies (9)
고양이가 귀엽네요~
언니집의 냥이들을 여기서 마니 보겠어용~~ ㅋㅋ 근디 스크래쳐가 터졌네요???
제가 더 귀엽... (귓방맹이는 애껴두십시요)
원래 타워 스크레쳐인데 욘석들이 하는데만 계속 긁어서 아얘 떼다가 눕혀놨어 ㅋㅋ
부드러운 냥이 뱃살은 .....아깽이와 더불어 진리죠.
네 맞아요~ 즈희집 애들은 모두 쮸쮸를 윤허하여 주셔서 참말 다행니라지요 ㅎ
행복한암바 ㅋㅋㅋ 냥이가 세마리나 있으시다니!!! 다 형제들인가요?
엄마 아빠 딸 요케 한식구에요~~
ㅋ ㅋ 귀욤고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