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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행궁 맛촌 맛집 ‘청학동 칼국수’ 여름 별미 손콩국수와 보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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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행궁 맛촌 맛집

‘청학동 칼국수’ 여름 별미 손콩국수와 보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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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행궁 맛촌 맛집 ‘청학동 칼국수’ 여름 별미 손콩국수와 보리밥


화성행궁 주차장의 주차 시간은 기본 3시간이다. 여유롭게 화성행궁을 둘러보고 점심을 먹기에도 충분한 시간이다. 느긋하게 화성행궁을 먼저 둘러보고 나서 화성어차를 탔다. 화성어차를 타고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수원의 주요 관광명소를 둘러보고 난 다음 다시 화성행궁 주차장로 돌아왔다. 주차 시간은 한 시간 정도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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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지동시장으로 이동해 점심을 먹으려고 했는데, 화성행궁 주차장 앞에 그냥 지나치기 아쉬울 만큼 아기자기하고 예쁜 골목이 있었다. ‘화성행궁 맛촌’이다. 우선 화성행궁 맛촌 어귀에 그려진 용의 벽화가 굉장히 강렬해 시선을 끌기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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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으러 좀 더 골목 안으로 들어간 순간 도저히 그냥 빠져나올 수 없었다. 또 골목의 공방마다 예쁜 악세서리를 전시하고 있어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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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행궁 맛촌은 화성행궁 주차장 입구에서부터 화성 성곽과 팔달문에 이르기까지 골목마다 맞촌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다양한 음식점이 있었다. 그 중에서 고른 음식점은 ‘청학동 항아리 칼국수’다. 2TV 생생정보에 소개된 맛집인데, 사실 맛촌을 한 바퀴 둘러보면서 ‘청학동 항아리 칼국수’만큼 침샘을 자극할 만한 음식점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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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 항아리 칼국수’라는 음식점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대표 음식은 당연히 항아리 칼국수다. 당연히 항아리 칼국수를 주문하고 잠시 앉아 있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바뀌었다. 이미 화성행궁 맛촌을 둘러보면서 땀을 흘렸는데, 6월의 때 아닌 무더워에 뜨거운 칼국수를 먹는 게 내키지 않았다. 그래서 항아리 칼국수를 취소하고 여름 별미 손콩국수를 주문했다. 참 맛있었다


맛집정보

청학동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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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남창동 정조로801번길 24


[화성행궁 맛촌 맛집 ‘청학동 칼국수’ 여름 별미 손콩국수와 보리밥](https://kr.tasteem.io/post/11081)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사라져라 더위더위, 여름의 맛집](https://kr.tasteem.io/event/50)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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