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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쥐의 휴일~문경 사격장
안녕하세요~두더쥐입니다
휴일날 아내와 동생과 함께
문경에 다녀왔어요~
문경에 사격장이 있길래
클레이 사격을 하러 갔습니다!!!
멋진 동상이 반겨주고 있었어요~
19000원에 25발을 쏠 수 있었어요~
생각없이 멍하니 있어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네요..ㅜㅜ
사람은 생각보다 많이 없어서
바로 바로 쏠 수 있었습니다!!
먼저 동생이 쏘고 아내와 저는 같이 쐈어요~
허허 이거 뭐 맞추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네요
그리고 총쏘고 나니 어깨가...ㅎㅎㅎㅎ새삼스레 아프네요..
소총보다 반동이 더 쎈거 같아요~ㅎㅎㅎ
동생이 찍어준 동영상중 맞춘걸 간신히 찾았습니다^^;;;
그래도 스트레스가 확 풀리네요~
여기서 바로 이동해서 문경에 있는 드라마세트장에 갔어요~
사극은 여기서 많이 찍는 듯 하더라고요~
안내도 밑에 적혀있는게
방송되었던 프로그램들이에요~
생각보다 크게 다른 건 없고
그냥 한옥마을 비슷한 느낌입니다.
조금한 다리를 건너가면 바로 입장하게 되요~
날씨가 그리 좋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안 까지 들어가 볼 수 있게 되어서
드라마 속의 이미지가 떠오르더라고요~
광화문도 크게 만들어 놨습니다
어디 영화에 나왔다는 거 같은데...기억이 잘...ㅎㅎ
산책하면서 구경하기 좋았던 것 같아요~
문경새제의 길도 참 좋았던 것 같아요~
내일도 휴일인데 내일은 군산을 구경가보려구요~^^
Replies (24)
세트장 잘 지어놨네요!
클레이사격장도 저에게는 굉장히 신선하네요. ㅎㅎㅎ
좋은 여행지 소개 감사합니다. :)
두더지님 문경에 다녀오셨군요! :D
저도 대학생 때 방학만 되면 혼자 문경새재를 걷곤 했어요...!
쪼금 외롭게 고추장삼겹살 구워먹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ㅋㅋ
흑 갑자기 대학생 때처럼 내일 생각하지 않고 훌쩍! 여행 가고 싶어져요~
새삼스레 아프시다는 글 보고 혼자 웃었어요.. 저도 어제 평소보다 좀 많이 걸었더니 다리가 새삼스레,,ㅎㅎ 사격장도 있고 드라마 세트장도 있고 친정가기전이나 오는길에 꼭 들러보고 싶네요^^
뭔가 요런 세트장에 구경가면 그시대에 살지는 않았지만
재밌더라고요! 안살아서 그런건가? ㅎㅎㅎ
네 세트장 사극이나 영화 많이 찍었더라고요~ 이날도 드라마 촬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두번째인데 한번은 그냥 지나만 가보고 이번에 처음이나 마찮가지네요~ 늦잠의 여파로 오후에 출발해서 빠듯했어요~
헤헤헤 총을 오랜만에 들어서 그런가 이상하게 어깨가 아퍼서 그랬어요~^^ㅎㅎㅎ
그때 살았으면 서신으로 스팀잇을....ㅎㅎ
우와
실내양궁장만 갔었는데 이런곳도 있군요
가격이 생각보다 쎄지않아서 한번 놀러가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여!
문경에 클레이 사격장이 있었군요.
정말 좋은 경험하셨네요.
고정되어 있는 표적도 맞추기 어려운데 날아가는 표적은 얼마나
맞추기 어렵겠습니까? ^^;;
저 예전에 문경갔을때와 비슷한코스네요. 그땐 대조영 촬영중이었었슴다 ㅋㅋ클레이는 1발놓친 기억이..ㅋㅋㅋ제가 군에서도 한발만 놓칠정도로 사격은 감각이좀 있었어요ㅋ
실제총이죠? 전 실제 총을 한번도 만져본적도 없어서 어떤지 궁금하네요 ㅎㅎㅎ 남편한테 한번 가보자고 해야겠어요^^
짱짱맨 호출에 출동했습니다!!
문경 레일바이크만 알았는데 사격장도 있네요 잘보고갑니다^^
오 클레이 사격~
정말 재밌죠
문경새재도 한 번 가봐야는데요..
문경에 한 번 가볼 계획 짜야겠네요
군산구경은 잘 하셨나요?
군산에 비응항 가면 맛있게 먹을 수 있는곳이 많은데요
넵 너무 재미있고 총소리에 스트레스가 풀려요~
저는 잘 안되더라고요~~ㅎㅎ 담에 다시 도전을 해봐야겠습니다!
넵 빵야 빵야~~~실제 총입니다~이번에 같이간 아내와 동생도 처음 만져봤는데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언제나 항상 감사드립니다~~~^^
사격장하고 도립공원이 좋더라고요~조금 올라가면 온천도 있고 좋지요~
넵 한번 가기 참 좋습니다!!!군산은 이제 포스팅해야죠^^
대전과 가까운 청주도 있더라고요~언제 청주도 한번 가보려구요~
날라가는 표적은 제 총알을 피해다니더라고요~산탄인데도 안 맞아요~
화이팅하세요~!!!ㅎㅎ
문경에 저런 사격장이 처음 알았네요.... 드라마 세트장은 이전에도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괜찮네요... 사람만 적다면... 사람 많은곳은 저도 알게 모르게 거부감이 들다보니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