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Street Bar Hive-Bar

Hive-Bar Powered by Hive beta-fdb5b5b

Community post

특강

사실 자소서 쓰는 방법...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였다.
준비해야할게 저렇게 많은지도 생각하지 못하였다.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아까 교수님께서 코코깡통을 보면서 글이 생각나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내가 생각해 본 것은 '연탄불 함부로 차지 말아라. 너는 한번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사람이었는가' 라는 말이 떠올랐다.
저 코코음료수도 누군가에게 간절한 목축임이 되었을 것이다. 나 또한 누군가의 간절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도움이 될 수 있는 간호사가 되어야겠다.
감사합니다!!

@cyberrn

Posted using Partiko Android

6 upvotes $0.09

Replies (2)

Review before signing

Posting as . Signing with . Keychain permission: Posting. Hive Keychain will ask you to approve this action next.


  
Technical details

Operation finger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