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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저는 한국에서 23살에 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초등교사 임용고시에 합격을 하게되었죠. 많은 사랑하는 친구들과 가족, 이웃들.. 사랑하는 아이들, 배울점 많던 직장동료 선생님들. 2016년 어느 가을 부족함이 없던 저에게 늘 따라다니던 심한 위염과 ..운전중 쓰러짐.. 길에서 쓰러짐.. 범불안장애가 찾아옵니다. 견디고 견디다 휴직하게 된 날 순탄하게만 자라온 저에겐 하늘이 무너지는 것같았죠..
앞으로 올릴 글이 누군가에게 위로를 주었으면 합니다.
Replies (2)
위기가 몇번씩이나 찾아오셨네요.. 앞으로 위로의 글 많이 기대하겠습니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