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 Street Bar Hive-Bar

Hive-Bar Powered by Hive beta-fdb5b5b

Community post

독백

내 가슴속 열 꽃은 사랑의 열정인가

세월은 강물처럼 흘렀건만

그리움 속에 아름다움은 남았네

물가 모래 밭에 앉아

흐르는 강물 바라보며

세월 가는 줄 몰랐던가

그리움의 대화는 모래알처럼 쌓여

이제 한 알 한 알 되씹어 보아도

그 역시 나만의 독백 일 뿐

세월은 강물처럼 여전히 흐르고 나는 외로이 강물을 본다.

나는 아직도 옛날의 너를 본다.

photo-1503933190776-da31c7700f80.jpg © joannakosinska, 출처 Unsplash

2 upvotes $0.00

Replies (2)

Review before signing

Posting as . Signing with . Keychain permission: Posting. Hive Keychain will ask you to approve this action next.


  
Technical details

Operation finger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