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post
[BBC Football] 3월 2일자 해외축구 이적 루머: 로이스, 쿠르트와, 조르지뉴, 발로텔리
3월 2일자 해외축구 이적 루머
1. 토트넘은 도르트문트의 28세 독일 공격수 마르코 로이스에 비드 할 준비가 되었다. (Mirror)
-
파리 생제르맹과 레알 마드리드는 첼시의 25세 골키퍼 티보 쿠르트와를 노리고 있다. 벨기에 출신 쿠르트와의 아버지는 이번 주 리그앙(프랑스)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과 만나 비공식 회담을 가졌다. (London Evening Standard, RTBF)
-
쿠르트와와 첼시의 계획된 계약 연장 협상은 여름까지 미뤄졌다. (Sun)
-
리버풀은 사우스햄튼의 24세 가봉 국적 미드필더 마리오 레미나와의 계약에 관심이 있다. (L'Equipe)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리버풀의 나폴리 26세 미드필더 조르지뉴의 쟁탈전에 가세했다. 유나이티드 감독 조세 무리뉴는 조르지뉴의 몸값으로 550억을 책정했다. (Star)
-
마리오 발로텔리(27, 니스)의 에이전트는 전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 공격수였던 마리오 발로텔리가 이번 여름 니스에서 자유계약 신분으로 프리미어 리그로 돌아올 것이라 말했다. (Mirror)
-
바르셀로나의 전 회장 후안 라포르타는 아스날이 티에리 앙리를 다음 감독으로 임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Telegraph)
-
호펜하임의 30세 감독 율리안 나겔스만은 아스날의 아르센 벵거 감독의 후임 후보 중 하나이다. (Mail)
-
이미 두 번 거절당했지만 웨스트햄의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는 이번 여름 110억으로 본머스의 28세 미드필더 해리 아터 계약을 시도 할 것이다. (Express)
-
웨스트햄은 리버풀의 관심을 끊기 위해 25세 아르헨티나 출신 미드필더 마누엘 란치니에게 새 계약을 제시 할 것이다. (Evening Standard)
-
왓포드에 임대 중인 스페인 출신 23세 윙어 헤라드 데올로페우는 발 피로 골절로 시즌의 상당 부분을 놓칠 것이다. (Hertfordshire Mercury)
-
Vueling 회장 하비에르 산체스-프리에토에 따르면 리오넬 메시의 집 위로 비행기가 다니는 것이 금지되었기 때문에 바르셀로나 공항 확대는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Marca)
-
첼시는 첼시의 전 미드필더 프랭크 램파드가 클럽의 코치로 합류하고 미래에 첼시의 감독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Sun)
-
크리스탈 팰리스 감독 로이 호지슨은 전 리버풀 골키퍼 디에고 카바리에리의 자유계약이 거의 끝나간다고 말했다. (Croydon Advertiser)
-
리버풀은 클럽의 부유한 재정을 이용해 이번 여름 클럽 스쿼드 강화를 계획하고 있다. (Guardian)
Replies (2)
스팀잇에서 잘 볼 수 없는 축구관련 포스팅이네요 ㅎㅎ 저도 축구관련 포스팅을 할 계획입니다.
팔로우하고 갑니다. 맞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첫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포스팅 보러 자주 보러 갈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