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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각1) 나에게는 언제 기회가 찾아올까?

오늘은 부의 추월차선 완결판을 읽다가
공감되는 내용이 있어 함께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내용은 진정한 대오각성(기업가)을 위해서는
자존심에 금이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라는
주제의 챕터 내용입니다.

기회.PNG

2013년 틴 초이스 어워즈에서 애쉬튼 커처의 수상소감을
인용하며 우리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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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소감]

나는 기회가 매우 수고로운 일처럼 보인다고 믿습니다.
제가 열세 살일 때 아버지와 함께 건축 현장에서 일했는데,
그것이 저의 첫번째 일이었습니다.

그러고는 식당에서 접시닦이 일을 했습니다.
그러고는 식료품점 델리에서 일을 했습니다.
또 그러고는 어느 공장에서 바닥에 떨어진 시리얼 가루를
쓰는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제 인생에서 제 자신보다 못한 일을 해본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저는 언제나 운이 좋게 일자리를 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일마다 다음 일로 나아가는 디딤돌이
되어주었고, 저는 다음 일자리를 구할 때까지 하던 일을
절대 그만두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회는 일 그 자체와 매우 닮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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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튼 커처의 수상소감은 당시 청중에게
큰 관심을 이끌어 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진정한 기업가가 되기 위한
인생의 지혜, 정수가 담겨 있다고 칭송했습니다.

저 역시 과거를 되돌아 보았을 때
작은일들이 연결되고 또 연결되어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았다라고 생각됩니다.

큰 성공을 위한 기회는 한 번에 찾아오는 것이 아닌
매일, 매초마다의 작은 일들이 연결되어 찾아오기에
오늘 하루! 작은 일들, 작은 기회들을 소중히
여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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