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post
밤밤 무슨 밤~~~^^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지인이 밤을 줘서 삶아서...
애들 먹기좋게 까다가~~~
손가락이 아파서....
숟가락으로 팝니다.
이로 반 쪼개서 숟가락으로 파고 쪼개고 파고~~~
이것도 은근 단순노동입니다.
다 까니 저 통에 가득한통 되네요.
오후에 애들오면 퍼먹으라 해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 남은 오후시간도 화이팅하세요 ♡
4th Street Bar
Hive-Bar
Browse freely. Sign in only when you want to participate.
Hive-Bar Powered by Hive beta-fdb5b5b
Community post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지인이 밤을 줘서 삶아서...
애들 먹기좋게 까다가~~~
손가락이 아파서....
숟가락으로 팝니다.
이로 반 쪼개서 숟가락으로 파고 쪼개고 파고~~~
이것도 은근 단순노동입니다.
다 까니 저 통에 가득한통 되네요.
오후에 애들오면 퍼먹으라 해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 남은 오후시간도 화이팅하세요 ♡
Replies (2)
까먹으라고 그냥 주시지요~
역시 부모의 마음은... 짠...
밤까먹는거 손아프죠..,
저도 밤마다 엄마가 칼로 까서 주는데.,
까다 힘들면 수저로 파서 입에 넣어주시죠 ㅎㅎ
달달한 밤 맛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