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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훈련병 엄마심정
안녕하세요
행운의 럭키입니다
지난주에 막내아들@julianpark이 해군에 입대하였습니다
큰아들@louispark을 군에 보낼때랑은 또다른 기분이 들더라구요
입대2일차에 해군교육사령부홈페이지에서 막내아들 사진이 올라왔는데 얼마나 좋던지~~
일주일이 지나고 월요일부터 인터넷 편지쓰기가 가능해졌습니다
소대배치를 확인하는 순간 저도 모르게 눈물이 ㅠㅠ
어제는 소대별로 사진을찍어서 올려주었네요
그많은 훈련병들중에 울 아들이라고 젤 먼저 제 눈에 들어오네요
모든 엄마들이 그렇겠지요
이번에 해군647기는 1400명
모두가 다치지않고
휸련과정을 잘 마치서 3월30일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바랍니다
요즘 저의 일과는 인터넷편지쓰기로 하루를 시작하네요
저에게는 너무나도 긴 3월이 될것같네요
3월30일을 기다리며~~
Replies (20)
아드님들이 다 입대하셨네요. 조금은 쓸쓸하시겠어요~ 훈련병일땐 부모님 편지가 큰 힘이되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면회때 맛있는 음식들.ㅎㅎ 해군이면 진해로 가겠네요. 보고 싶으시겠어요.
아들을 사랑하는 엄마의마음이
글로 잘 나타나있네요!
군대에서 안다치는게 최고입니다~!
아 럭키77님이 루이스 & 줄리앙 어머니셨군요ㅎ 잘하고 돌아올겁니다ㅎ 화이팅
수료하는 그날까지 낙오없이 정말 건강하게 잘 마치기를 저도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부모가 되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큰 아들과 막내에 대한 기대와 애착.. 관심과 사랑의 크기가 다른가봐요..
이도저도 아닌 둘째인 저는 그냥 씁쓸합니다. ㅋ
저도 아들 군대 보내고 매일 인터넷편지를 쓴적이 있네요♡♡
저희 남편이 해군나와서 배 탔는데..^^**
은근 반갑네요~ 벌써 아드님을 군대에 보내셨다니.. 다 키우셨어요~
제일 큰 조카도 지금 군대 가있는데.. 맘이 자꾸 쓰이는 게.. 이게 부모된 마음인가봐요~
아무쪼록 훈련잘하고 수료하길... 잘 할꺼라 믿습니다!!
이 땅의 모든 군인들 화이팅!!
건강하게 군복무 마칠겁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얼마나 보고싶으시겠어요.
저도 해군 전역했는데 훈련소 수료식날 가족 얼굴을 보고 어찌나 울었던지 ㅎㅎ
응원하겠습니다!!
아무튼 몸 건강하게 군생활 잘 하시고 잇을테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거 같애요^^
다행이도 집이 가까워서 좋네요
치킨이랑 탕수육좋아라하는데 수료식때 실컷먹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수료식때 건강하게 만날수있겠죠
매일매일 기다려집니다
군에서 휸련받고있는 아들도 있는데 참고 기다려야죠
비가 많이옵니다.맛난저녁드세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팀잇 가족입니다 ㅎㅎ
어느자식하나 안아픈손가락없습니다
이도저도아닌 둘째는 없답니다
얼마나 소중한데요
그냥 해본 말인거 압니다~~
큰애때도 하루도거르지않고 일기쓰듯썼는데
막내한테도 그렇게 할려구요
감사합니다
다행이 전산병으로가서 배는 타지않을거라고하는데 일단은 수료식하고 자대배치를 받아봐야 알겠지요
감사합니다
독거노인님 안녕하세요
제가 넘 유난스럽게 걱정하는거같아서 챙피하네요
비가많이오는 수요일입니다
외롭지않게 보내세요~~
수료식때 울지말아야할텐데 걱정입니다
응원감사드려요
가깝게두고도 보지못하고있으니 안타깝네요
많이들 격려해주시니 잘하리라 저도 믿어요
감사합니다
네~ 럭키님 잘 지내고 계시죠?
부모 마음이 다 그렇죠! 절대 유난스러운게 아닙니다!
정말 무엇보다 몸 건강히 군복무하길 기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