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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린의 숲 #5. 바스라지기 직전의 존재를 나는 좋아한다.
내가 언급하는 것은 내가 좋아하는 것,
좋아하지 않는 것은 언급하지 않는다는 것.
앞으론 더더욱 그래야겠다는 다짐.
바스라지기 직전의 낙엽을 나는 좋아한다.
바스라지기 직전의 존재를 나는 좋아한다.
written, photography by ⓒ MadamFlaurt
편린의 숲, 마담플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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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ies (7)
바스라지기고 나면 아쉬움만이...
노을...노을도 스러져 가는 것이겠네요
바스라지기 직전의 낙엽 밟는 소리가 좋아요~
빛바랜 낙엽은 새빨간 그것과는 다른 느낌을 주네요.
아마.. 제 코인도 좋아하실겁니다. 바스라지기 직전이거든요.
딱 요즘의 낙엽이 걷기엔 더 좋은 것 같아요.
일부러 더 밟아보기도 하고..
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여 보팅하였습니다. 꾸준한 활동을 북이오(@bukio)가 응원합니다.
@madamf님 @promisteem과의 독서 챌린지 #18 미션완료입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이 게시글에 2/3만큼 리워드 하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