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post
마이팬 작품- 아들에게...(당신의 사연을 듣고)
https://postfiles.pstatic.net/MjAxODA0MjBfMjE4/MDAxNTI0MTk2MTM3NDYx.vR1WVmG4VqBdvTL4JmemYOw5SL7PiGAjv5w6pwe9ZKAg.Eydyt9Xa4RPsrj4lFn_q-kDiGBhIR7YvTZ-Iwzdd9qgg.JPEG.gkdleptm29/34444.jpg?type=w773
남은 불이란 자신이 떠나고 가족들이 경험하는 외로움 그리운 아픔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가족들이 덤덤해지는 모습에 어쩌면 먼저 떠나간 사람은 다행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쓴 시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아픔을 바라지 않습니다.
Replies (2)
본인이 원한 것은 아니겠지만,
사랑하는 사람들의 아픔을 바라지는 않았겠지만
먼저 떠나간 사람은 가족에게 아픔을 준 거죠.ㅠㅠ
가끔 주고 있는 거죠...ㅠㅠ
(개인적인 아픔이 있어서..^^;)
kr-tag 정리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