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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이야기] 시로의 가을 맞이
안녕하세요? 시로로입니다.
언제 그렇게 더웠나 싶을 만큼 제법 바람이 시원해졌습니다.
こんにちは、シロロです。
韓国は今週から涼しい風が吹き始めました。
시로도 가을을 맞아 미용을 했습니다.
シロも秋を迎え美容をしました。
왜 더운 여름을 다 보내고 나서 미용을 했을까요?
이중모의 강아지들은 털이 있어야 덜 덥다고 합니다.
털을 짧게 하면 오히려 더 덥다고 하는데요.
二重毛の犬は毛を短くしない方がむしろ暑くないと聞きましたが、本当でしょうか。それで真夏が終わってから美容をしたわけですが、犬の気持ちってわからないもんです。
사실 뭐가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시로가 말을 해서 뭐가 더 시원한지, 좋은지 말을 해 주면 좋겠습니다.
シロが言ってくれると良いですが。。
또 털을 짧게 하면 강아지들이 수치심을 느끼기도 한다던데..
시로가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また毛を短くしたら羞恥心を感じるとも聞きましたが
シロはそうでないと良いですね。
일단 저는 산책 후 씻기고 말리기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날씨가 시원해졌으니 시로와 자주 산책을 다녀야겠습니다.
私にとっては散歩後のことが楽になりました。
散歩に最適な季節になったので沢山遊びたいです。
반려견과 좋은 추억을 만들기 좋은 계절이 온 것 같습니다.
모두 시원하고 상쾌한 가을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素敵な秋の季節を満喫しましょう。
カムサハムニダ!
Replies (12)
음....
밑에 너무 부끄한 사진이 훅 들어오는 거 같습니다ㅋㅋㅋ
뭔가 시로도 털을 깍고 기분이 더 좋아 보이는 것 같아서 보는 저도 기분이 좋네요!😄
옷을 입은 사진과 벗은 사진이 같이 있으니까 그렇게 보였나 봅니다. ㅋㅋ 시로는 보통 옷을 입지 않지만 가끔 기분 전환을 위해 입어요. 이것도 제 기준일 수 있지만요 >_<
너무 귀여워요 !
인형같이 예쁘네요. ~~^^
얼굴이 동글동글 예쁘게 잘 되었네요.ㅎㅎ
시로에게 전해 줄게요, 감사해요~^^
가끔 짖지만 않으면 정말 인형같을 텐데요ㅎㅎ
네ㅎㅎ 미용을 막 했을 때가 제일 깔끔 동그래요 ^^
개는 짓어야 개애요.
절대로 성대수술 하지마세요.
안타까워 몾봐요 어떤 외국인이 강아지을 데리고 있는데
강아지소리가 개미많큼 나는거애요 저는 짖는다고 짖어도 소리가 안나니.
얼마나 안타까운지 몰라요.
짖는데 소리가 안 난다니.. 정말 안타까운 일이네요ㅠㅠ 짖는 소리가 좀만 작아도 어디 아픈가 싶은데요..ㅠㅠ 심하게 짖으면 교육을 시키겠지만 시로는 그 정도는 아니라서 괜찮아요~ ㅎㅎ
완전 사랑받게 생겼네요...ㅋㅋㅋ
넘 귀여워요
네, 사랑을 듬뿍 주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