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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13. 멈춰진 찰나

지나가던 발걸음을 묶고 꼼짝 없이 응시한다.
멈춰진 재봉틀..
쉴새 없이 돌아가는 재봉틀...
너무 빨라서 멈춰진 찰나만 보이는지도 모르겠다.
계속 보고 있으면 진짜가 보일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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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발걸음을 묶고 꼼짝 없이 응시한다.
멈춰진 재봉틀..
쉴새 없이 돌아가는 재봉틀...
너무 빨라서 멈춰진 찰나만 보이는지도 모르겠다.
계속 보고 있으면 진짜가 보일라나
Replies (8)
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였습니다.
오랫만에 돌아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이제 자주 뵈어요.^^
고속터미널역 근처에서 봤었던 재봉틀들과 닮았네요 :)
멋진 인테리어이긴 한데, 실제 쓰임과 동떨어진 역할을 하고 있는거 보면 마음이 약간 복잡해져요 :0
우와~~~재봉틀이 엄청 많네요. 불빛과 잘 어울려서 인테리어 효과가...옛날에는 쉼없이 돌아갔겠죠.
짱짱하게 감사드립니다.
강둑에 한참 앉아있다가 왔네요. ㅎㅎ
자주 뵙도록 할께요~
전 삼성역에서 봤어요. 저 불빛도 생각을 하게 하는 것 같더라구요.
너무 멋졌는데 계속 보니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저 어릴때 우리집에도 한대있었어요. 할머니랑 엄마가 돌리곤 했었던 것 같아요.
발구르는 판도 있었는데.. 재봉틀은 제게 추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