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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이오스 ICO에 참여해 봤습니다.
궁금해서 처음 참여해 봤는데, 회차 종료시간이 다가 올 수록 참 눈치싸움이 치열합니다. 적립되는 이더리움양이 시간이 다가 올 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납니다. 거의 대부분의 이더가 종료 1시간 전에 누적됩니다. 궁금하시면 소량으로 참여해보시면 ICO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겠지만, 그냥 EOS를 구매하시고자 하는 것이라면 거래소에서 구매한 다음 EOS를 등록하는게 더 편하실 것 같아요.
ICO에 한 번 참여해 봄으로써 없었던 메타마스크 지갑도 만들어 보고, 대충 ICO에 어떻게 참여해야되는지에 대한 감이 옵니다. 나중에 전망이 좋은 코인이 있으면 자신있게 ICO에 참여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마 이오스 메인넷이 런칭되고 나면 EOS로도 ICO에 참여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Replies (8)
짱짱맨 호출에 출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저는 그냥 거래소에서 구매 했어요 ^^ 이오스가 잘되야 할텐데
거래소에서 구매하는 게 편한듯 합니다. 오늘은 또 에어드랍 소식이 있네요 : )
올해 이오스 참 기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도 상장코인만 다루지말고 여러 ico도 경험 좀 해봐야 하는데
아직 손이 잘 안가네요^^;
직접 해보니.. 아 이게 이런거구나 하는 개념이 딱 잡히더라구요 : ) 요즘엔 ICO와 DEX도 활용해보니.. 암호화폐에 대한 로드맵이 더 넓어지더군요..
시작이 반이라는데 역시 시작이 가장 어렵네요 으어 ㅋㅋ
관련 주제로 글 종종 써주세요^^
네 ㅎㅎ 저보다 전문가 분들이 많지만 종종 써보도록 할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