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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취재하다 마주쳤던 씁쓸했던 순간들....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불편한 진실을 대할 때가 있습니다.
혁신적인 산업 영역을 취재하는 기자도
때로는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는 순간들이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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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아닌 스타트업은 거의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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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열정페이를 요구하는 곳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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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는 '폭군’이며, 동시에 '욕받이 무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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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덜이 스머프는 모두를 힘들 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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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도 ‘악(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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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결코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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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지지도 않고 죽는 수많은 스타트업이 있다
Replies (6)
1,2,6,7번은 몸으로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
ㅜ.ㅜ 정말 힘들어요 ;;;; 스타트업.
제피기자님 어서오세요 !!
앞으로의 활약 부탁드립니다
제피라고 하시니 서풍의 제피로스가 자꾸 떠오르네요 !
스타트업을 대기업으로 바꿔읽어도 이질감이 없습니다..또르르
그 제피 맞습니다^^;; 거기에서 따온 말이었어요 ㅎㅎ
또르르르르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