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래비티 (2013년, 알폰소 쿠아론)
- **영화 평론가 이동진의 한줄 평
: 어떤 영화는 관람이 아니라 체험된다. 경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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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의미를 잃어버린 이에게 찾아온 죽음의 위기.
모든 것을 포기하려던 순간 삶에 대한 의지가 되살아납니다.
그녀의 말대로 삶과 죽음은 살아서 멋진 모험담을 들려주거나 불에 타 죽거나 어느 쪽이든 **밑져야 본전**일 테니까요.
그런데... 삶과 죽음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요?
나를 둘러싼 이들에게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과연 삶과 죽음의 당사자인 나에게는 그것에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나이를 들어가며 점점 죽음에 가까워질수록 더욱 모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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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ies (4)
저도 영화 리뷰를 써서 관심분야가 같아 팔로우합니다. 이 영화에서 산드라 블록 정말 열연했죠 :)
고맙습니다. 맞팔합니다.
오늘도 호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