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ehong
@anne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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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s baby diary]Tummy Time
안녕하세요! 앤홍입니다! 오늘도 저랑 24시간 붙어있는 아가를 그려봤어요. 저희는 쫀득쫀득하고 하얀 피부가 모찌떡을 닮아서 '모찌'라고 딸을 불러요. 모찌가 태어난지 한달 즈음 뒤부터 남편이랑 재미삼아 ‘터미타임(Tummy Time)’을 해줬는데 곧 잘 하더라구요. 워낙 호기심이 많아 누워서도 두리번 두리번 하더니 목을 잘 가누게 된거 같아요. ‘터미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