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마음
@appam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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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직장인의 전원일기
<꽁꽁 얼었던 수돗가의 얼음을 깨던 날> # 매일매일이 여행이다 평소 양평에서 강남까지 왕복 100키로를 출퇴근하는 저에게 위로(?)와 같은 말입니다. 작년 9월 말 하남에서 양평으로 이사를 왔으니 어느덧 반년이 흘렀네요. 가을과 겨울을 지낸 셈이죠. 그리고 첫 봄을 맞이하는 지금 '강남 직장인의 전원생활'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많은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