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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ker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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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가고 싶은 길, 가야 하는 길, 가고 있는 길
안녕하세요? 오늘 세종류의 길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나는 왜 이 길에 있을까? 이 길은 내가 원한 길인가? 내가 택한 길인가? 내가 원하는 곳으로 이끌어줄 길인가? 때로는 불평으로, 때로는 궁금함으로, 때로는 사명감으로, .. 이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 내가 가고 있는 이 길, 이 길이 바로, 내가 원한 길, 내가 가고싶은 길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