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kkum Kim
@bakkum.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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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헤이티, Hey tea, 喜茶를 드디어 먹어보다
안녕하세요, @bakkum.kil 입니다. 오늘은 상해 3년차 생활 중 가장 영광스런 날일지도 모르겠네요. 그 유명하다는 헤이티(喜茶: 중국어론 ‘시차’라고 읽습니다)를 먹었거든요. 이거 먹기까지 일년가까이 걸렸네요. 줄서봤자 뭐 한두시간이지 싶었지만, 땡볕에 세시간은 아니지 싶어서 포기하고 너 헤이티 따위 안먹는다 선언한지가 벌써 작년이네요. 작년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