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n Chang
@baron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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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나에게...
미국에서 보내는 시간도 내삶의 연장선상에 있기에 이곳에 온 여러가지 목적들이 있지만, 그중의 5할 이상은 영어때문이라 할 수 있다. 이곳에서 만나는 사람, 여기서 쓸데없이 하는 걱정, 불안, 고민 모든 것이 영어와 연관되지 않은 것이 없다. 그래서 자연스레 떠오르는 질문. 영어는 나에게 무엇이었는가 돌이켜본다. 영어는 그동안 나에게 과신이었고, 사치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