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view
@bay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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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보며 쓴 시
제목 : 달을 보면 난 어릴 적 부터 달을 좋아했다. 달은 그 모습이 어떤 모습이던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았다. 혼자 집으로 가는 길에 제일 먼저 찾는 건 밤하늘에 뜬 달, 그리고 생각나는 너의 모든것. 오늘따라 집으로 가는 길이 멀게 느껴지는 건 웃는 얼굴로 인사하지 못했던 아쉬움과 아직 쉽게 발을떼지 못한 너의 집 앞, 희미하게 새어나온 불빛,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