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angh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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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탈함
하루에 한 번 꼭 가는 카페가 있다. 오늘도 버스에서 내려서 “샷 추가해 먹어야지 ~” 하는 순간 문은 닫혀 있었다. 아쉬운 마음에 체감상 5분 동안 문만 바라본 것 같다.. 뭔지 모를 허탈감이 찾아온다. Posted using Partiko 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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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번 꼭 가는 카페가 있다. 오늘도 버스에서 내려서 “샷 추가해 먹어야지 ~” 하는 순간 문은 닫혀 있었다. 아쉬운 마음에 체감상 5분 동안 문만 바라본 것 같다.. 뭔지 모를 허탈감이 찾아온다. Posted using Partiko iOS
왠지 모르게 당 떨어지고 꿀꿀한 날이 있다. 오늘이 딱 그런 날이다. 날씨 때문인지.... 그럴 때면 난 항상 마카롱을 찾는다. 달달구리한 음식은 세상에 많은데 그 중 마카롱을 따라올 디저트는 없다. 정말로. 비주얼도 끝장난다 정말로!! ㅠㅠ Posted using Partiko iOS
라면도 먹고 싶고 떡볶이도 먹고 싶고 ... 다 먹고 싶을 땐 이 자이언트 떡볶이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 떡에 간이 베어있지 않아 내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쫄면은 맛있었다. 결론은 가성비는 괜찮았으나 그냥 그랬다. Posted using Partiko iOS
제일 좋아하는 고추장 불고기 덮밥과 냉라면을 흡입했다. 든든하니 기분이 좋다. 밥 먹고 나면 다음 시험 볼 피내주사를 공부해야겠다. Posted using Partiko iOS
1시간 남은 공강에 친구 집가서 오랜만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수다를 떨었다. 이 기분으로 오늘 하루도 잘 보내야지! Posted using Partiko iOS
이런 .... 덜렁거림 ....!!!!! 단어 범위를 착각해 다 외웠다고 자신하고 있었는데 다시 외우는 중이다.... 꼼꼼한 성격이 되려고 생각은 수도 없이 했지만 생각보다 잘 고쳐지지 않는다. 다시 외워야지....
실습 하기 전 동생이랑 더 많은 추억을 쌓고자 동네 카페를 또 찾았다. 개인적인 공부도 하고 동생이랑 수다도 떨고 있었다. 갑자기 내 뒤에서 7~8살쯤 되 보이는 아이가 껌 반개를 주고 도망?갔다. 너무 너무 귀여워서 웃음을 참느라 애썼다. 오늘 하루는 저 아이 덕분에 힐링을 했다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 ^^
항상 우리 엄마는 음식점을 가면 이것도 시키고 저것도 시키고 ..... 그냥 다 시켜..! 하신다. 모처럼 엄마의 휴일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근처 카페를 찾았다. 역시나 간단한 디저트로 우리 가족의 먹방은 시작되었다. 사람은 셋인데 컵은 넷이다.. 컵이 네개인것을 보고 별것도 아니지만 우리는 한참이나 웃었던 기억이 난다. 사실, 오늘 카페를 온 것은…
올해까지 삼재인 나는 잘 흘러가나 싶더니 역시나 2018년의 마지막 날 감기몸살을 걸려 버렸다...... 거기에 체한 것 까지.... 울면서 잠들다가 자꾸 깨서 스팀잇에 한 번 적어본다. 안 아픈 게 진짜 최고인 것 같다. 모두 아프지 마세요..... 그리고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