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쟁이]
@book-zang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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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마와 루이스] 페미?? or 반페미??
사심은 없어요. 단지 감상일 뿐 시대갈등, 이념갈등에 더해 성갈등이 극으로 치닫는 시대다. 모르긴 해도 어쭙잖게 참전했다가는 본전도 못 건지고 '집단 린치'를 당할 수도 있다. 특별한 의도를 가지고 접근한 영화는 아니었다. 최근 '쿠엔틴 타란티노'에 빠졌다가 이번에는 '리들리 스콧'에 눈길이 갔을 뿐이다. 그의 필모그라피에서 어슴푸레 들어봤던 영화제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