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준
@bumjune.kim
·
간만에 포스팅이네요 ㅎㅎ
다들 잘 본격적인 여름을 맞이하여 더위는 잘 이겨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제 한달전에 교통사교로인하여 치료를 다 받고, 보험처리하느라 이래저래 정신이 없었네요. 쉬는동안 그동안 사놓은책들을 볼려고 했는데, 많이는 보지 못하고 제가 학창시절에 주로 읽었던 소설인 "개미, 뇌, 제3의 인류,신"을 적은 작가인 베르나르베르베르의 신작인 "잠"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