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 magnet
@ceesub
·
2018-03-20
요며칠 잠을 잘 못 잤던 탓에 오늘은 오후 다섯시에 눈을 떴다. 그 타이밍에 롱 진입을 노리던 구간에 진입을 못하고 가격이 위로 날아갔다. 당분간 원하는 매매 타이밍이 오지 않을 것 같아 나가기로 했다. 날씨가 우중충해서 김치찌개를 먹었다. 밥을 먹고나서 카페에 가서 책을 읽을 심산으로 노트북을 가져오지 않았었다. 스벅에 들어갔다가 왠지 지금은 쉴 타이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