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e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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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노트] 선택에 대한 다짐
목이 말라 편의점에 음료수를 사러 갔다. 색색의 다양한 음료수들이 진열되어 있었는데, 나는 신제품 음료수와 무난한 이온음료를 두고 한참을 고민했다. 어느 하나를 선택해야 했지만, 나는 둘 다 사버렸다. 꽤나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지만, 후회는 곧 찾아왔다. 신제품 음료수를 열고 벌컥벌컥 마셨다. 신기한 맛이었지만, 맛은 별로 없었다. 들인 돈이 아까워 겨우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