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yoon
@changyoon
·
인플레이션, 다운보팅
2018년 초 스팀과 스달 가격이 아주 높았을 때, 보팅 한번이 책한권 값이 되었을 때. 평가액이 늘어 좋으면서도 저자수익과 큐레이터수익 간의 격차로 인해 느낀 상대적인 박탈감. 스팀 인플레이션만큼은 갯수가 늘어야 본전 아니겠나 싶어 미노우부스터 등에 임대하였다. 지갑이 지저분하다. 이제 얼추 인플레이션 위험은 햇지되었을 것 같다. 스팀가격이 곤두박질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