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42
@choi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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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면서 대처하는 법 <서평>
제목만으로 시선을 끄는 책이다. 신문에서 소개된 이 책의 서문을 읽다가 급흥미가 생겨서 도서관 비치희망신청했고, 도착했다는 메시지를 받자 마자 바로 집으로 데리고 왔다. "무례한 사람"은"자신의 결핍과 공허를 채우기 위해" , **"위계를 만들어 누군가를 무시함으로써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 하려는 사람"**일 수도 있고,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