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sh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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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ental painting6 / for one's grandson
손자를 위해 그림을 그렸습니다. 며느리를 위한 그림과 합체(?) 될 예정입니다. 손자의 첫번째 생일이 다가오는데 그때 선물로 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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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를 위해 그림을 그렸습니다. 며느리를 위한 그림과 합체(?) 될 예정입니다. 손자의 첫번째 생일이 다가오는데 그때 선물로 주려고 합니다.
어머니 사랑 -산솔- 한 꽃잎 힘겹게 떠받혀 오히려 가날픈 꽃, 그대여... 어찌 그리 한꺼번에 모든 것을 주려하는가... ----------------------------------------------- 남편이 나를 위해 쓴 시를 읽고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남편 덕분에 그림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는 나의 든든한 후원자입니다.
며느리가 출산 할 때… 산통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제 나이는 64살 입니다. 60살에 처음 그림을 배웠습니다. 우리 동네 소나무를 그려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