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널
@crowsa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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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의 장점은 뭘까나
하이브는 대체 무슨 장점을 가지고 포크한걸까 일단 글쓸때 아래에 뭔가 추가 된게 있다. 서머리? 요약을 말하는 건가 태그는 얼마나 되는 건가 보상 받을 사람을 지정 가능한것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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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육아/그밖에 소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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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는 대체 무슨 장점을 가지고 포크한걸까 일단 글쓸때 아래에 뭔가 추가 된게 있다. 서머리? 요약을 말하는 건가 태그는 얼마나 되는 건가 보상 받을 사람을 지정 가능한것도 있네...
종교적인 글들은 공개된 곳에서 잘 이야기 안하려고 하긴 합니다만 요즘 때가 때이니 만큼 욕을 좀 해야겠습니다. 불과 얼마전까지 하루 한두명 이었고 3번 확진자가 아니었다면 더 적은 숫자의 전염으로 잘 막아낼 수도 있었을 상황이었던 건 아실테지요(항상 만약은 만약이지만) 그러던 중 대규모 집회를 하신 모 종교인 분들 덕분에 확진자수가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
오랜만에 다시 들러서 쥐꼬리만한 스팀파워 임대한것을 다시 회수하려고 했더니 이상한 메시지가 뜬다 [스팀봇트래커의 임대툴]에서 오류 [크롬확장프로그램 스팀키체인]에서도 오류가 뜬다 한참을 삽질하던 끝에 @dorian-lee님의 조언에 힘입어 임대를 회수할 수 있었다. 내가 해결한 방법은 스팀 키체인에서 기본 0.00값을 0으로 수정하고 누른거 :) 근데 왜…
분명 인스타그램이랑 블로그에서 글 보낸게 좀 있는데 얼마전 확인하니 글이 하나도 안보임... 아니 이게 무슨소리요 의사양반? 먹튀에 당한건가? .... ... 임대는 회수 했건만... 보팅쪽은 괜찮으려나 또 찾아봐야 할듯 스팀잇 다운 되는 것도 짜증나지만 Dapp들이 이러면 눈물이 남 글을 한군데서 쓰면 참 좋을텐데 ....ㅠㅠ
최근 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을 보느라 출퇴근길이 짧네요. 이제 어느정도 회사일도 정리되었으니 최근 출퇴근길에 보게 된 "달링인더 프랑키스"에 대해 적어볼까합니다. 간단 스토리 문명이 고도화된 미래 새로운 에너지인 "마그마 연료"로 살아가는 세상. 인류를 위협하는 "규룡"에 맞서 싸우는 패러사이트 이야기 내용 요약 달링 달링 달링 매력적인 등장인물 스토리를…
아침 출근길 회사에 도착해서 엘리베이터(이하 엘베)를 기다리고 있는데 일찍 출근할 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더랬다. 8시 40분쯤이 되면 22층이나 되는 회사 건물은 고층으로 가는 엘베가 6대임에도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 8시 30분 이전에 출근할땐 그냥 여유롭게 탔었는데 40~50분에 출근하면서 보니 몇몇 분들이 그 바쁜 와중에 지하로 내려…
ABBA라는 그룹을 아십니까? 아마 아시는 분들은 나이가 어느정도 되거나 영화를 보고나서 역주행으로 찾아본 분들 이시겠지요. 70~80년대에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ABBA의 베스트 곡들만 모아서 만든 뮤지컬이 Mamma mia! 이고 (심지어 Mamma mia도 노래제목) 그걸 영화화 한 것이 Mamma mia! 영화가 되겠습니다. 뮤지컬 영화라 그런지…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직무다 보니 집에서까지 컴퓨터 앞에 않기 싫어서 스팀잇에서 쓰는 글들은 대부분 월급루팡짓하며 쓰는 글입니다.(심지어는 이 글도 월급루팡중...) 사주경계하면서 쓰는 스릴(?)도 있고말이죠... 그런데 역시나 글좀 쓸라치면 일이 폭풍으로 쏟아집니다. 성격이 그래놔서 그런지몰라도 일이 끝나지 않으면 월급도둑질도 못해버리니 "월급…
- 본 글은 영화리뷰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딸바보가 싫으신 분은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올 여름 김정은의 딱딱한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해줄 영화! # <모찌> 이미 작품 소개부터 뭔가 말랑말랑해지는 느낌이 납니다. 이 영화가 개봉된다면 김정은 위원장이 보러 내려올 것도 같은 몰입감을 가지고 있네요. 이 작품은 많은 부분을 "모아…
2002년은 참으로 제 인생에 있어서 많은 것이 지나간 해입니다. 월드컵 덕분에 참 많은 사람과 어깨동무하고 거리를 쏘다니기도 했으며 지금의 옆을 지켜주는 아내를 만난 해이기도 하지요. 영화도 이때 참 많이 보러 다녔던 것 같은데 10년이 넘게 지난 시점에서도 머릿속에 남아 있는 영화라고하면 바로 이 영화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