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독다독
@dadokdad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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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지신 공무원의 길]을 보면서
<누구든 글을 남긴다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 . “온고지신 공무원의 길은 9급으로 시작해 직업공무원의 최정상급인 1급 공무원(내무부 감사관실, 충청북도 민방위국장, 청주시 부시장 등)으로 퇴직하신 박홍규 님의 공직인생을 담은 책"입니다. 이 책에 보면 <글쓰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언급한 부분이 있습니다. 0 공무원은 글 쓰는 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