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eksim
@dereksim
·
가마솥구이 (가락시장역)
가락시장역쪽에 있는 가마솥으로 초벌구이 해주는 집. 고기질과 구이의 정도를 볼 때 강남이였으면 최소 14000원 이상 할 음식점. 반찬도 아주 많이 주고 소세지 서비스는 덤. 가락시장역쪽에 오면 들리시라. 10점만점에 9점
4th Street Bar
Hive-Bar
Browse freely. Sign in only when you want to participate.
Hive-Bar · Powered by Hive · beta-fdb5b5b
Hive profile
@dereksim
Sign in with Hive Keychain to follow this account.
가락시장역쪽에 있는 가마솥으로 초벌구이 해주는 집. 고기질과 구이의 정도를 볼 때 강남이였으면 최소 14000원 이상 할 음식점. 반찬도 아주 많이 주고 소세지 서비스는 덤. 가락시장역쪽에 오면 들리시라. 10점만점에 9점
꼬치와 껍데기가 명품이고 해장국은 최고. 신촌주변에서 대학생활했던 사람은 한번씩 꼭 왔을 추억의 명소. 해장국 리필에 돈을 내야하는점이 아쉬움. 10점 만점에 9점
사람 바글거리는 안목해변에서 다리하나만 건너면 조용한 남항진이 펼쳐진다. 사람들 없을 거 같은 이거리에 이식당에는 동해 자연산 급냉 가자미회무침과 자연산 물망치 매운탕의 아름다운 꼴라보가 펼쳐진다. 앞에 약하나마 오션뷰는 덤. 10점만점에 9점.
메밀전병은 냉동 유통용. 막국수는 괜찮음. 특히 주문진탁주라고 하는 지역 탁주가 괜춘. 오션뷰는 덤. 10점 만점에 8점. 20180310_163056.jpg
오랫동안 혜화동의 칼국수 터줏대감으로 자리매김한 곳. 워낙 인기가 많아서 저녁에는 재료가 거의 떨어져 식사가 어렵다는 후문. 개인적으로 간이 적절하고 손칼국수다운 면발이 장점이라고 생각함. 또한 수육과 문어초회도 일품인데 소주와 함께라면 금상첨화라고 생각됨. 가격은 조금 비싼 편. 칼국수7000원, 문어나 수육 소25000원. 문어초회는 간이 잘되어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