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sbird
@dongs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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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늘고 길게 무리하지 않고 나아가기
출산이후 불어난 체중으로 다이어트를 해야겠구나~ 생각은 했지만, 성격상 뭔가를 독한 마음을 먹고 하는게 어려워서, 천천히 느리게 내 기준에 맞춰서 인생 길다~뭐 이런 마음가짐?으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딱히 운동도 하지 못했고, 육아로 힘들다는 핑계로 야식 안먹는 정도?의 다이어트를 하고 있었죠. 그러다 작년 봄, 큰아이가 살이 찌는걸 그냥 볼 수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