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wan
@eh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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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이환이가 훌쩍 컷어요.
어느새 이환이가 훌쩍 컷어요. 이환이가 훌쩍 자랐습니다. 언제 커서 걷는가 했는데 돐이 지나고 걷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제법 뛰어다니고 자기 의지대로 뭐든지 하려 합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는 모습을 보니 한없이 고맙습니다. 애들이 일이있어서 이틀동안 우리가 데리고 있었는데 울지도 않고 어찌나 잘 노는지 무척 대견 했습니다. 그래도 엄마를 처음 떨어져 자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