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빵
@energizer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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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됐든 그들이 몽땅 그립다
------- >에빵님의 대단한 선곡을 들으며 짐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제 짐정리를 모두 끝냈나 보다. 그를 다시 만날 수 없다는 의미이다. 그와 마지막으로 나눴던 댓글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그가 내가 선곡한 음악을 듣고 있다는 것이다. 12개의 곡중에 어떤 곡을 그가 좋아했을까. 그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었길 진심으로 바래본다.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