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ai
@ess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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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난 지란지교를 꿈꾼다
한 때는 반의 분위를 좌지우지하는 입담꾼이었다. 수업 중 우스갯소리에 순식간에 깔깔깔.. 선생님께 혼나도 아이들이 웃어주는게 얼마나 좋던지 그 맛에 학교를 다녔다. 하지만, 얼마가지 않아 나는 쫌 노는 애들에게 표적이 되고 말았다. 아마..활발하고 나대는 성격이 거슬렸는지ㅋㅋ 그렇게 만만하게 보더라 뭐 사실.. 난 만만한 놈이다. 내 몸이 싸움을 극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