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lly
@euncheul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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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보려고 동네 야산에 다녀왔습니다.
수원 호매실에 있는 칠보산을 단풍구경좀 하려고 다녀왔습니다. "산입구에 쓰여져있는 글귀" 아무생각없이 보이면 가져갔던 도토리와 알밤들이 동물들에겐 중요한 식량이 된다는걸 이메세지를 보고나서야 느꼈습니다. 11월이 다되어가는데 산에 단풍은 아직이라는 말이 무색할정도로 파란잎들이 아직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수원은 비가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