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Queen
@evaion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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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잘사는 법] 미니멀 라이프로 가는 멀고도 험한 길 - 2편
1편에서 이어집니다. 이미지 출처: 구글 서치 <아기가 있는 집 거실에겐 피할 수 없는 숙명일까?> 앞에서 쓴 이야기지만, 2세의 출현을 앞두고 새집으로 이사를 가기 전이라 몇달째 열심히 물건을 버리고 있다. 이 글이 올라가는 시점에는 이미 예정일이 2주밖에 남지 않은 만삭인데다 이사일은 예정일보다 정확히 3일 전이라 이 말도 안되는 일정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