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fast.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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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 회식
제가 다니는 직장에선 점심에 백반을 배달시켜먹는데, 금요일에는 외식을 하거나 음식을 해먹곤 합니다. 이제는 낮에도 그늘에 있으면 선선한 바람을 맞을 수 있는 가을 문턱에 들어선 듯 한데요. 금요일이었던 어제는 솜씨 좋은 대표님께서 바비큐로 패티를 구워 햄버거를 만들어 주셨어요! 미국인 친구와 캠핑을 갔다가 배우셨다는 훈연향 가득한 소고기 패티! 마트에 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