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osofy
@feeloso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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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 아홉번째 음악일기(부제: 코인의 한국프리미엄<속칭 김프>이 특정 수준 이하로 내려가기 어려운 이유)
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오늘..이 아닌 어제(1월10일) 저는 약속이 있어 외출을 했는데요, 외출하고 30분이 지나지 않아 오늘 같은 날 약속을 잡은 스스로를 원망했답니다^_ㅠ 정말 춥더군요. 매서운 칼바람에 귀 볼 손이 다 아픈 날이었습니다. 집에 와서 따뜻한 물에 씻고 맥주 한모금 들이키니 좀 살 것 같네요! ㅎㅎ 정부의 규제 때문에 그런건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