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gajiga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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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씨 좋은 주인이 있는 카페달다
오늘도 역시나 한산한 카페를 소개해 봅니다. 계양에 있는 카페 달다입니다. 손님이 적다보니 조용히 한가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사장님 내외분도 친절해서 마음편히 쉬고 올 수 있어 가끔 기분전환하러 다녀오곤 합니다. 차를 시키면 커다란 봉봉을 주십니다. 덕분에 아이 간식도 되서 아이랑 함께 지루하지 않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가게엔 사장님 내외의 손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