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nna20
@ganna20
·
나
나는 남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것도 좋아하고 고민이 있으면 찾는 사람이 되길 바랬지만 정작 나의 이야기는 아무곳에도 하지 못했다 술도 안마시고 담배도 안피우고 취미도 오래 된 친구도 가까운 자매도 없는 그렇다고 주변에 사람이 없는가 하면 그것은 아니다 고민을 이야기 할 수 있다는거 자체가 복이 아닐까 저런 고민은 고민도 아닌데 혼자 생각 하지만 일기장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