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열 @garasani · Mar 3, 2018, 2:02 PM UTC 텐동 아배고파 -! 텐은. 갑자기 출출해졌다. 아참~ 텐은 박수를 치며 일어났다. 아까 호텔 근처에 텐동 가게가 있었지?! 텐동이 뭔진 잘 모르겠지만 나는야 텐, 텐동을 먹어 주는 개 인지상정^^! 텐은 텐동을 먹으로 갔다. 이랏쌰이마쎄~~~~!!~~~~~~~~~! 어딘가 앳된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 로 바 로 ??? 동혁이엇다. 동~동~ 동혁은 후쿠오카에서… ↗ Share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