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마초
@gentlemacho
·
2018년 1월 그리고 2월
2018년도 벌써 2월이다. 이곳에 계정을 연 지 5개월이 지났다. 사실 이곳에 계정을 열면서 대단한 걸 바라지 않았다. 그냥 가볍게 다양한 실험을 해보고 예전처럼 활동하지 않는 SNS의 대체재 정도로 생각했다. 그런데 첫 글을 쓰자마자 어이없는 댓글을 받고 어디를 가나 이상한 사람들이 많구나 하고 관심을 끄고 살았는데 하던 일에 좀 여유가 생겨 다시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