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uer
@gluer
·
[KR] 조금이라도 더
"...... 우리의 유전자는 우리가 죽은 뒤에도 살아남아 우리 자손과 친척 안에 다양한 방식으로 존재하게 된다. ...... 그러나 죽음은 우리의 다른 절반 즉 마음에 있어서는 파괴적이다. 어렵게 획득한 우리의 마음은 너무도 많은 측면이 우리와 더불어 그냥 사라질 뿐이다."(마음의 아이들, 한스 모라벡 저, 박우석 역, 김영사, 22쪽) 한스 모라벡이…